신화 같은 이야기 (칼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신화 같은 이야기 (칼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90회 작성일 25-06-10 09:14

본문

신화 같은 이야기 (칼럼)

평화로운 마을에 낯선 노인이 나타나 한 사람에게

귓속말을 하고 사라졌다. 잠잠하던 마을이

술렁이기 시작했고 소문은 전염병처럼 퍼져갔다

기산 월이 되면 이 마을에 큰 재앙이 내린다는 것이다

-

그로부터 몇몇 집은 소문도 없이 어디론지 떠나갔고

기산 월이 가까워지면서 마을은 폐촌처럼 비어갔다

밭에는 잡풀들만 무성하고 논바닥은 갈라지고

경운기 소리도 사라져 갔다

-

과학을 하나님 보다 더 믿는 세태이건만 아직도

헛된 신화에 미혹되어 어리석은 생각에 빠져드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재앙은 예고 없이 올 때도

있지만 대체로 어떤 징조가 나타난다. 인도네시아에

쓰나 미가 덮칠 때에도 징조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

산채 같은 파도/ 블랙홀처럼 빨려들던 바닷물/ 바다 밑의

빗장 거는 소리/ 반동으로 솟구쳐 오르는 화산 같은 물줄기/

팔백 키로의 시속으로 섬들을 하나씩 삼키던....

그때도, 야자수 그늘아래 모래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던 그들에게는 들리지 않았던 코끼리의 괴성!

일부 주민들은 영문도 모르는 채 코끼리를 따라

산으로 피하여 목숨을 구한 이들이 있었다.

-

재앙은 인간이 극도로 타락 했을 때 내려지는 하나님의

경고이며 심판이다 소돔 고모라의 멸망의 때도 성-적 타락이

극에 달했고 노아의 홍수로 지구를 덮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120년 동안이나 경고를 하시면서 백성들이 깨닫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셨다. 죄는 심판을 불러온다. 오늘날 죄악은 그 어느

시대 보다 심각하다고 하는데....

-

인간은 누구나 죄인이다 죄 없이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리가 죄를 짓고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이 아니라 죄의

씨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죄인인 것이다 죄에는 반듯이 죄 값이

따른다. 죄인 된 우리는 스스로 죄의 문제를 해결 할 길이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죄와 상관이

없으신 아들을 세상에 보내어 그에게 모든 인류의 죄를 다

지워서 우리를 대신해서 형벌을 받게 하셨다

-

우리는 더 이상 죄인으로 살 수 없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든 고통을 다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처형당하신 주님을 믿고

주님의 뜻을 따른다면 ,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 하실 뿐 아니라

천국 백성이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주신다.

-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성서

댓글목록

Total 25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5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05-18
25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03-28
25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2-20
250
빛과 어둠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28
249
아마겟돈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6-15
열람중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6-10
24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5-17
24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4-27
24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3-31
244
그녀의 남자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03-03
243
말세의 징조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29
242
한강(노랫말) 댓글+ 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11
241
소중한 삶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6-21
24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16
239
나의 조국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5-21
238
참된 가치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3-22
237
이민의 강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3-14
236
가장 큰 사랑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2-28
23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2-27
23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5-14
23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4-19
23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3-18
23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1-17
23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1-22
22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0-30
228
씨 뿌리는 자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10-10
22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9-08
22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8-16
22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6-27
22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6-16
22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4-12
22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3-22
22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02-17
22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2-14
21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2-10
21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2-09
21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2-06
21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0-21
21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0-02
214
슬픈 사연 댓글+ 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9-18
21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9-15
21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9-04
21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8-29
21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19
20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7-19
20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6-06
20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5-14
20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04-28
20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4-13
20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03-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