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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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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8회 작성일 26-03-28 10:08

본문

안개 낀 고요한 바다,

한 척의 배가 불을 밝히고

물살을 가르며 항해하고 있어요.

주님께선, 아무리 힘이 들고 어려워도

항해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 하시며

천국 길은 때로는 거친 풍랑도 만나게 되지만

천국에 이를 때까지 주님이 함께 해 주시겠다고

두려워하지 말라 하시네요.


주님은 방주선을 띄워놓고 한 번도 편히

쉬어본 날이 없대요. 성도들이 교회당 때문에

울면서 기도할 때 마음이 아팠노라고 하시며

지금 이곳으로 인도하셨을 때

새 집에 이사 온 아이들처럼 기뻐하는

성도들을 보면서 흐뭇했다고 하시네요. 

-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말씀하시며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라며 과실을 많이 맺으려면

너희가 내 안에 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네요.

-

주님께서 방주교회를 보여주시면서

주렁주렁 열려있는 열매들을 보시고,

과실이 잘 자라가는 것을 볼 때

더없이 기쁘다 하시며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모두가 합력하여

기도로서 최선을 다 하라고 당부하시네요.

-

작년에 처음으로

선교지에 저희들을 파송하시고

대견해 하시던 주님, 금년에는

더 많은 자원자들을 보시고 무척 기쁘신가보아요.

선교지에 가는 것은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다며

많은 훈련과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방주교회 모든 성도들이 합심하여 기도로 무장하고

협력하는 것을 볼 때 마음이 놓인다고 하시며

절대로 방심해선 안 된다 하시네요.

-

주님을 따르는 자를,

주님은 결코 버리지 아니하신다며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겠다고 다짐해 주십니다.

방주교회에 들어오는 모든 자들로

구원 얻은 백성이 되어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게 하시고

나아가 세계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원한다고 하십니다.

-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님께 영광을

돌리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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