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이 당할 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이유 없이 당할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59회 작성일 15-12-01 10:20

본문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던 취객
길 가에 놓인 쓰레기통을
발길질 해 쓰러트린다.
새벽에 청소 나온 미화원
쓰레기통을 일으켜 세우며
자기가 당한 것처럼,
미안하다.
세상 살다보면
이유 없이 당할 때도 있지
네가
불평 없이 쓰레기를 받아주므로
주변이
깨끗해지지   

 

맡은 일에
충실 하는 것은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이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53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4-14
5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04-11
5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4-08
5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4-04
4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3-31
4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3-29
4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17
4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3-15
4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3-10
4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3-07
43
봄 향기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2-09
4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2-03
4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22
4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1-13
3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1-04
3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02
3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15
3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2-11
3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2-09
열람중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2-01
3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11-26
3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11-19
3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17
3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1-06
2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11-02
2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0-26
2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0-20
2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2 10-20
2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16
2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0-15
2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10-11
2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0-08
2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9-28
2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9-24
1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9-21
18
늦둥이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9-18
1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9-11
1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9-08
1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9-05
1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9-04
13
허망한 꿈 댓글+ 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8-28
1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8-26
11
바람의 사역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8-20
1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8-17
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8-13
8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8-03
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7-26
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7-24
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4 07-20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7-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