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향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봄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55회 작성일 16-02-09 02:49

본문

                                               

어디 갔다 이제 오는 거니

네가 온다는 소식에

멋모르고 뛰쳐나오다

동상 걸린

아기 싹,

분홍치마 걸쳐 입고

마중 나온 진달래

각혈한다.

-

건너 마을 혼사 집

날 잡아놓고

부랴부랴 눈길 트고

봄소식

제일먼저 알리겠다고

노란팝콘 튀기던 개나리

떡쌀가루 머리 이고

끙끙거린다.

-

모퉁이 오두막집

서리 낀 굴 둑에

봄 향기처럼 김 피어오른다.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조은글 잘읽고갑니다
그런데 별,,,
거기는 제생각과 다르네요 ㅎ
그저 이쁘고 친란해바라볼 뿐,,,
아!라는  한마디뿐,,,^^☆☆☆☆☆★★★★★★♡

Total 253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04-14
5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8 04-11
5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4-08
5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4-04
4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3-31
4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3-29
4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17
4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3-15
4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3-10
4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3-07
열람중
봄 향기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09
4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2-03
4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1-22
4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1-13
3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1-04
3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1-02
3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2-15
3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2-11
3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2-09
3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2-01
3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11-26
3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11-19
3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17
3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1-06
2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11-02
28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10-26
2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0-20
2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0-20
2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10-16
2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0-15
2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10-11
2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0-08
21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9-28
2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9-24
1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9 09-21
18
늦둥이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18
1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9-11
1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9-08
1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9-05
1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9-04
13
허망한 꿈 댓글+ 3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8-28
1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8-26
11
바람의 사역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8-20
10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8-17
9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8-13
8
댓글+ 2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8-03
7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7-26
6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7-24
5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3 07-20
4 장 진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7-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