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알파고 이후의 인공지능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기사] 알파고 이후의 인공지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87회 작성일 17-05-28 03:18

본문


이번 알파고의 대국을 유튜브로 지켜보며,

그 어떤 소름 같은 게 돋았다


이세돌을 비웃으며, 엄청 잘난척 하던 짱꿔이 커제(柯潔ㆍ20세 . 9단)나

중화인민공화국 바둑 고단수 5명들도 연달아 줄줄이 패배


그 자신을 스승 삼아 스스로 학습하며,

스스로 진화해 가는, 인공지능


알파고를 만들어 낸 인간은

왜 스스로의 스승은

될 수 없을까?


생각하면 할수록,

교만하기만 했던 인간은

제 발등에 알파고라는 도끼를 찍은 거 같다


가까운 미래에 모든 인간은

인공지능의 완전 노예가 되는 길을 향하여.. 행군!



--------------------------------------------------



                                                                 

                                                                 

출처 뉴스 > 한국일보 | 네이버 뉴스


 

알파고 아빠.jpg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I를 지닌 기계와 인간

그렇습니다

AI는 정확한 계산과 가장 합리적인 분석을 통한 수학적 결과의 도출을 이끌어냅니다

판단과 의사결정에 있어 감정이 개입되는 인간들은 이런 게 잘 안되어서,
이번 업그레이드된 알파고와의 바둑대결에서도 그렇게 무참히 깨지는 것이고..

인공지능을 장착한 기계의 입장에서는 인간도 하나의 분석대상( = 물건)일 뿐...
그 이상의 의미는 부여하지 않습니다

(영화, 에어리언 카바넌트에서도 그런 AI의 모습을 잘 보여주더군요)

따라서, 기계의 인공지능 판단에 인간은 존재로서의 그 효용성과 가치에 있어
아무 짝에 쓸모없는 존재라고 최종 수학적 결론에 도달하면
당연히 인간들을 제거하려들겠지요

문제는 그런 AI.기계의 속성을 인간이 제어하는 기술인데

그게 언제까지나 가능할지..?

저 개인적으로는, 매우 비관적으로 봅니다

그 언젠가 인공지능의 자체학습과 꾸준한 진화는 반드시
인간의 두뇌능력 이상이 되어 인간이 둘러친 그 제어의 벽을 허물 것으로 보입니다

Total 1,660건 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6-13
130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12
130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6-12
1307
幻想演奏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6-11
130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2 06-11
130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6-10
130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6-10
1303
반달 편지함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6-09
1302
멸치의 사랑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6-09
130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6-08
130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6-08
129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07
129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07
129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6-06
129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6-06
129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6-05
129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6-05
129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6-04
129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6-04
129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6-03
1290
Your Smile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6-03
128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6-02
128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6-01
128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6-01
128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01
128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05-31
128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5-31
128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5-30
128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30
128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5-29
128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5-29
열람중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5-28
127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5-28
127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5-28
127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5-27
127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27
127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5-26
127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5-26
1272
내 마음의 별 댓글+ 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25
127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5-24
127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5-24
1269
6月 댓글+ 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23
1268
심금 울다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5-23
126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5-23
126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23
126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5-23
126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5-24
126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5-22
126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7 05-22
126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5-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