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장군 밥상 再現 (亂中日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이순신 장군 밥상 再現 (亂中日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66회 작성일 17-09-18 08:29

본문


 

 

이밥상.jpg

 

이순신 장군이 좋아하고 평소 즐겨드시던 밥상

 

 

 

 

 

이밥상1.jpg

 

이순신 장군이 백의종군때 드시던 밥상

 

 

 

 

 

이밥상2.jpg

 

이순신 장군이 아플때 드시던 밥상

 

 

 

 

이밥상3.jpg

 

 

수군 평상시 이순신 장군이 드시던 밥상

 

 

 

 

 

이밥상4.jpg

수군 훈련시 이순신 장군이 드시던 밥상

 

 

 

 

 

이밥상5.jpg

 

전투시 이순신 장군이 드시던 밥상

 

 

 

 

 

이밥상6.jpg

 

수군 전투 승리후 이순신 장군이 드신 밥상

 

 

 


 

 


이순신 장군 초상 肖像 벌교본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건 순전히 제 개인적 생각인데..

장군은 스스로 죽음을 택했을지 모른다는

당시, 형편없는 暗君이었던 宣祖는 장군을 임금의 용상 龍床을 위협하는 최대의 정적으로 생각했었죠
(밴댕이 소갈찌 - 선조, 그 인간의 그 그릇 크기가 너무 형편 없어서)

(선조보다 백성으로 부터 장군의 인망이 너무 드높았기에 - 심지어,백성들로 부터 임금을 갈아치자는 얘기가 나올 정도로)

원래, 전장터에서 최고 통솔 . 지휘자인 야전장군이
그렇게 적탄 앞에 몸을 드러내는 일은 없습니다 (기초 병법상으로도 - 병법 上, 최고 금기 사항)

- 이순신 장군이 병법엔 도통한 사람인데... 뭐, 이건 죽기로 작심하지 않고서야

왜적을 무찌르고 승전을 하더라도 어차피, 그 자신이 선조에 의해 살지 못할 것을 알았기에..
(실제로 선조는 자신의 왕권 수호를 위해, 이순신을 처단할 것을 맘 먹고 있었음)


- 왜적으로 부터 나라를 구하였으므로, 장수로서 내 맡은 바 소임은 다 했노라.. 그로써 만족하노라 -

Total 1,660건 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19
열람중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9-18
140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9-17
140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17
140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9-16
140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9-07
140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9-06
140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9-06
140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9-05
140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8 09-04
140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9-04
139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9-02
139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9-01
139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8-30
139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8-30
139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8-29
139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29
139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8-27
139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8-26
139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8-26
139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8-25
138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8-25
138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8-24
138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8-24
1386
Elizabeth Keith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8-22
138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8-21
1384
아리랑 댓글+ 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8-20
138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8-20
138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8-19
138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08-18
138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8-17
137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8-17
137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8-16
137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8-16
137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8-15
137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8-15
137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14
137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8-13
137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8-13
137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8-12
137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08-12
136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8-12
1368
나의 기도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8-12
136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8-11
136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8-10
136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8-09
1364
不眠 댓글+ 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8-08
136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08-08
1362
日氣豫報 댓글+ 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8-07
1361
시인사표 댓글+ 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08-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