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에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일본계 영국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노벨문학상에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일본계 영국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01회 작성일 17-10-05 20:30

본문


아무튼, 쪽바리들은 그 형편없는 문학성에도 불구하고

노벨문학상 복은 꾸준하게 터지는구나

 

하긴, 작년에 밥 딜런도 받은 상인데

못 받을 건 없겠지만..

 

내년엔 무라까미 하루끼가 받겠구나

 

 



----------------------------------------

 

 

가즈오 이시구로. [연합뉴스]


올해 노벨문학상은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일본계 영국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4일(현지시간) 영국 작가 가즈오 이시구로를 2017년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림원은 “가즈오 이시구로가 감성을 울리는 힘을 가지고 세상과 인간이 연결된 환상적 감각아래 묻혀있는 심연을 잘 드러내는 작가”라고 설명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댓글목록

안희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실, 문학성을 놓고 말하자면
(이 문학성이라는 건 동원된 낱말들과는 별로 연관은 없고 - 낱말은 일종의 질료 - 빵으로 치자면 밀가루와 같은 것)

이번 수상자인 이시구로의 소설보다는 고은 시인의 시편들이 문학성의 깊이면에서 더 낫죠 (솔직히)

그렇다고 해서, 나 개인적으로 고은 시인의 시편들을 탐독하지는 않지만..객관적으로 보아 그렇다는 거

그건
그렇고

일본인들이 비교적 노벨문학상을 잘 받는 이유는 :

우선, 일본이 차지하는 국제적 위상 (특히, 경제력)

그 다음으로, 유능한 번역가들이 영어나 불어로 원작을 보다 더 세련되게 만들어준 점
(저 개인적으론 거의 제 2의 창작에 준하는 번안 수준이라고 봅니다만)

Total 1,660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10-17
145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10-17
145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10-16
145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16
145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15
145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15
145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10-14
145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10-14
1452
위선자들 댓글+ 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0-13
145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10-13
145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12
144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0-12
144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0-11
144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10
144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10-09
1445
바람아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09
144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8 10-08
144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10-08
144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0-07
144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10-07
144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0-06
143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06
열람중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10-05
1437
코스모스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10-05
143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10-04
143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0-04
143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10-03
143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10-03
143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0-04
1431
천년墨 댓글+ 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10-02
143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10-02
142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01
142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01
142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30
142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9-30
142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9-29
142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9-29
142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9-28
142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9-28
142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9-27
1420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9-26
1419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09-26
1418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9-25
1417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9-25
1416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9-24
1415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9-24
1414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9-23
1413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9-22
1412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22
1411 안희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9-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