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에 대하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자유게시판

  • HOME
  • 시마을 광장
  • 자유게시판

(운영자 : 정민기)

 

 자작시, 음악, 영상등은 전문게시판이 따로 있으니 게시판 성격에 맞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게시물에 대한 법적인 문제가 발생시 책임은 해당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저작권 또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게시물로 인한 법적 분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타인에 대한 비방, 욕설, 특정종교나 정치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 합니다


잃어버린 시간에 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43회 작성일 17-10-12 08:59

본문

잃어버린 시간에 대하여

쥬라기 공원도 아닌데
영화 제목 같은
잃어 버린 시간은
쓰다버린 공룡 연필같이
지우다 버린 공룡 지우개 같이
몹쓸 낙서는 가랑가랑
낙엽의 이파리   한쪽 부터
빨갛게 불태우며 
가을비 주렁주렁 걸어 둔다
가을처럼 서늘해진 빗물  촤르륵 
튕겨 오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22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2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3-07
12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07
120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3-07
119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3-02
118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02-26
117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2-23
116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2-20
115
댓글+ 2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2-14
114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2-07
113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02-05
112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2-05
11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1-25
110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1-23
109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1-08
108
비우다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12-30
107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2-30
106
진실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2-21
105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12-16
104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2-16
103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2-15
102
인간이란 댓글+ 4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2-13
101
박하꽃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12-11
100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12-05
99
바람언덕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10-28
98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10-28
97
부초의 그늘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10-27
96
오징어 먹물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24
95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0-23
94
갑질 댓글+ 2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10-19
93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10-19
92
누가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0-18
9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0-13
열람중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0-12
89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10-06
88
하나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10-06
87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09-02
86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7-05
85
첫사랑 스켄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7-01
84
무기 추론 댓글+ 2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7-01
83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6-30
82
흰눈 기시감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6-24
81
어쩌면 댓글+ 2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06-20
80
익숙함 댓글+ 2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06-20
79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5-17
78
너줄한 연서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5-17
77
흩어진 나날 댓글+ 1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5-13
76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4 05-12
75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3-30
74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3-28
73 마음이쉬는곳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3-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