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종이 한 장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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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은 종이 한 장 차이 *
안국훈
누구는 계엄이라 쓰고
내란이라 읽고
다른 누구는 계엄이라 읽고
통치권이라고 여긴다
즐거운 삶은
좋아하는 사람과 보낸 시간이고
행복 가득한 삶은
사랑하는 사람과 보낸 소중한 시간이다
나중에 걷고 싶다면 지금 뛰어야 하고
감사는 약이고 분노는 독 같아
행복하게 살고 싶다면
잠깐의 분노보다 영원한 감사가 필요하다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다면
지금 하기 싫은 일도 해야만 하듯
하기 싫은 일도 하다가 보면 할 만하니
중요한 건 내 마음이고 내 생각이다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맞습니다.
오늘 내가 이건 정말 이래. 정확히 이래......라고 생각했던 것이
다음날 보면 아니었구나...할 때 있죠.
정말 그 차이가 종이 한 장 숫자 하나일 때도 있고
일몰과 일출 사이일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좋은 아침밉니다 홍수희 시인님!
모든 일은 지나고 나면 중요도가 달라지고
사람은 만나다 보면 진심이 드러나듯
알 수 없는 게 정말 많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4월의 마지막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