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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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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6회 작성일 26-03-18 16:42

본문

   그리운 꽃

                                             ㅡ 이 원 문 ㅡ


지금쯤이면 그 꽃이


지고 있을 것인데


꺾기지나 않았는지


그 자리에 있을까



꺾였으면 어디에서


어떻게 지고 있는지


꺾였든 안 꺾였든


때 되면 다 그런 것을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꽃을 보면
그 꽃 가지를 꺾어가는 사람 있고
누구는 물도 주고 가꾸어서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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