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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마음 알아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13회 작성일 26-03-20 11:15

본문

그 마음 알아요/ 홍수희

 

 

무너지고 싶은

그 마음 알아요

나도 무너지고 싶을 때

있었으니까

 

포기하고 싶은

그 마음 알아요

나도 포기하고 싶을 때

있었으니까

 

주저앉고 싶은

그 마음 알아요

나도 주저앉고 싶을 때

있었으니까

 

아침이면 눈 뜨고 싶지 않은

그 마음 정말이지

나도 알아요

 

눈부신 아침햇살이

오히려 슬픔인 적

있었으니까

 

그 마음 알아요

나도 알아요

 

, 알아요

 

오늘 당신이 살아낸 하루가

내일은 누군가의

위로라는 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너지고 포기하고 주저앉고 싶어도
아침이면 눈부신 태양이 뜨고
봄이면 오색 봄꽃이 눈부시게 미소 짓듯
인고의 세월은 언제나 아름다움을 선사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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