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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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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14회 작성일 24-11-08 08:21

본문

산이
예쁘게 차려 입고
날 유혹한다.
걸음에
달려가고 싶지만
아직 내 발길이
망설여진다
왜 일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인데 가을 답지 않는 기을
이상한 표현인데 요즘 오색찬란하게
빛나야하는데 산을 보면 어듭기만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 받으며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 날인데 겨울처럼 우수수 추운 날씨
환절기에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금요일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 가려 하는데 단풍구경
제데로 하지 못했네요
다 내려 놓는 자연의 모습에
숙연 해 집니다
인간은 내려 놓지 못해서
난리도 아닙니다

자연이 보고 안타갑다고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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