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칭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지혜로운 칭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63회 작성일 24-11-12 00:20

본문

지혜로운 칭찬

 

경남 산청에서 대구로

유학 보낸 보모님의 지혜

한 학기를 마치고

고향에 가야 하는데

성적이 좋지 않아 위조를 하고

부모님에게 보여드렸다

그 부모님은 마을 잔치를 했다

마을 사람이 윈 잔치냐고 하니

우리 아들이 공부를 1등을 했단다.

그 소리를 들은 아들이

냇가에 가서 한참 울다가

그 길로 집을 나와

죽도록 공부를 했단다.

가짜 1등이 진짜 1등을 하고

부모님께 사실을 고백하려고 하면

됬다. 나도 알고 있다

그 학생이 커서 교수가 되고

총장이 되었다는 이야기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답죠
저도 학교때 성적표를 위조한 사실을 고백합니다
그때는 자취를 했습니다
토요일이면 고향가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올때 빵 찌고 떡도 만들어 먹을것 잔떡 가지고 오면 먹으로 다니다가
공부를 놓쳐 성적이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방학에는 성겨표를 부모님 갔다 드려야 하는데 어쩌나 위조를 했죠
부모님 알았을것입니다
그래도 고생했다 대견하다
하면서 속으로는 이놈이 위조했구나
알고 계셨을것입니다
모른체 하시면 잘 했다 칭찬도 거러지 않았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로는 알고도 모른 척
미덕이고 사랑이지 싶습니다
싹수가 노랗지 않고는
서로 이해하고 존중할 이유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10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4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11-12
224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1-12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11-12
224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12
2240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11-12
22404
아침의 선물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1-11
2240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1-11
22402
수돗물처럼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1-11
22401
오래 울었다 댓글+ 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11-11
22400
고향의 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1-11
2239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11-11
2239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11-11
2239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0 11-11
22396
대리 만족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11-11
22395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11-11
223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1-11
2239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11-11
22392
낙엽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1-10
22391
탄천변 박꽃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11-10
22390
언제나 청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11-10
2238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1-09
22388
묘비명 댓글+ 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1-09
22387
잃어버린 양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1-09
22386
수제비 태껸 댓글+ 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1-09
22385
마지막 편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1-09
22384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1-09
22383
낙엽 소리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11-09
22382
꽃과 나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11-09
22381
추운 낙엽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11-08
22380
가을의 만남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1-08
2237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11-08
22378
가장 큰 사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11-08
22377
세상읽기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1-08
2237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11-08
22375
산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1-08
223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08
22373
홍콩의 밤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1-08
22372
이른 새벽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1-08
2237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11-08
2237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11-07
2236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1-07
22368
소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11-07
22367
시의 길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1-07
2236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11-07
223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1-07
22364
마음과 몸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11-07
22363
바다비빔밥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1-07
2236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1-07
223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1-06
223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4 11-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