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좋은 날/김용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늘같이 좋은 날/김용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37회 작성일 24-11-01 19:15

본문


오늘같이 좋은 날

김용호

연결되어 얽혀있는
우리 마음이 다정함으로

그대는 코스 나는 모스로
코스모스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그대의 애교로 내 얼굴에
미소가 가득 번져 행복을 느낍니다.

코스모스 꽃에 볼 비비대는 건들바람처럼
내 볼 비비대는 그대 때문에 황홀합니다.

그대의 포옹에 도취되어
그대의 아주 특별한 사랑을 느낍니다.

오늘같이 좋은 날
내 행복이……
그대의 사랑이……
아스라이 사라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359건 10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35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1-06
22358
별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1-06
2235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1-06
223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1-06
2235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1-06
22354
억새 꽃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11-06
2235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1-06
2235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11-06
223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11-06
22350
왜 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9 11-06
2234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0 11-05
2234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1-05
223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1-05
223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1-05
2234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1-05
22344
역사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11-05
22343
가을의 무게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11-05
223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05
2234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11-05
223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11-05
2233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11-04
22338
가을 향기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11-04
22337
낙엽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9 11-04
22336
낭만의 가을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6 11-04
22335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11-04
223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1-04
22333
가을 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11-04
223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11-04
223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1-04
223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11-04
2232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11-04
22328
땀 땀의 기적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2 11-04
223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1-03
2232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11-03
223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6 11-03
2232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11-03
22323
어른 노릇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11-03
2232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11-03
2232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11-03
22320
말 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11-03
2231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11-02
2231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11-02
2231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1-02
223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1-02
22315
눈물의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11-02
22314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11-02
2231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11-02
22312
11월 희망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11-02
223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11-0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