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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만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30회 작성일 24-11-11 08:48

본문

대리 만족
e대를 나온 며느리도
s대 법대를 내 손으로 시켰다
나는 지금도 공부 하겠다는 사람은
입에 들어가는 것
아끼면서 후원을 한다.
손녀가 경찰 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좋은 곳에 발령을 받고도
사직서를 내고
y대 로스쿨을 다닌다.
아들은 경찰 대 4년 공부한 것
매달 몇 백만 원을 토해 내고
지금 공부하는 등록금 한 학기에
천만 원이 넘는 금액은
다소 후원해 주어야 한다.
돈이 들어가도
대리 만족을 느끼며 즐겁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무거운 짐을 지고 계십니다.
세상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어머님의 존재 할머니의 존재가 훌륭하고
참 무겁지만 대리 만족으로 오는 기쁨이
가득 담겨 있어 감사한 일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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