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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 대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37회 작성일 24-11-13 05:10

본문

시적 대상

 

시인은 길을 가다

눈에 들어오는 것 모두가

시적 대상이다

나 오늘 아침 민들레와 대화를

민들레 꽃

제 말 좀 들어 주셔요

봄 날 같이 싱싱하게 핀

민들레 꽃의 하소연

국화꽃만 꽃인 가요

길가 돌 틈에

피어 있는 나도 꽃이 랍니다.

예쁘게 봐주셔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변 돌아보며 꽃과 돌과
별과 바람과
대화할 수 있다면
시를 좋아하게 되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믄 아침
겨울에도 민들에는 밟히면도 피어납니다
행여 내발밑에 민들레가 신음하는지
발걸음  걸음에 조심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늘 아침은 늦잠 잤습니다
우리님 운동 해 드리고 아침 밤
지어야 합니다

둘이라 행복합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들에 나가도  물가로 나가도
눈에 들어오는 것 모든 것이 시적 대상이
되어 주는 좋은 계절임이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 귀한 시향에 민들레꽃을
생각하면서 감상하고 갑니다.
조석으로 추운 늦가을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민들레가 귀엽네요..
소박하고 단순한 민들레가
다른 화려한 어느 꽃보다도 소중해집니다..
수요일 오후 행복하세요~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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