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719회 작성일 24-10-25 02:04

본문

나라
미인 노정혜

얼음 판 위에
씨를 뿌린다
나라를 빼앗긴 세대
나라 잃은 백성은
목숨은 자기 것이 아니었다
나라 없는 백성은
목숨은 자기 것이 우리는
보았고 겪었다
나라가 평안해야
우리의 삶을
안도할 수 있다

평화로운 나라에
우리 민족
어우러 행복한 삶은
영위된다
오늘도 뉴스에
좋은 소식들로 채워주길
간곡히 소원합니다


2024,10,25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쟁이 어/던 것인지 우리는 잘 알아요
전쟁은 너도 죽고 나도 죽는 것 
정신들 체리셔야 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날씨가 추워집니다
감기가 노크할라 문 꼭곡 잠것셔요

항상 하영순 시이님 닮고 싶습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른 계절도 아니고 얼음판 위에 씨를 뿌리는 현실이 가슴 아픕니다
씨는 밭에다 뿌려야 하는데 말이죠
얼음은 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Total 27,359건 10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259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10-27
22258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0-27
22257
허공의 시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10-27
2225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10-27
222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0-27
22254
아이러니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27
222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4 10-27
22252
바람/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0-26
2225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26
2225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0-26
22249
외로운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10-26
2224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10-26
22247
자신감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0-26
222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10-26
22245
두근두근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10-26
222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10-26
22243
최고봉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0-26
22242
빛 생명 시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10-26
222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10-25
22240
가을 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0-25
222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25
2223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10-25
222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10-25
222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10-25
22235
어느 재회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10-25
222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0-25
22233
칼날의 각도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10-25
열람중
나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10-25
22231
사람 타량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10-24
2223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10-24
22229
떠나는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10-24
222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10-24
2222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24
22226
회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0-24
22225
그리운 날엔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10-24
22224
감사의 소리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10-24
222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10-23
22222
서릿발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0-23
22221
까치밥 하나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10-23
22220
가을 잎 애상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10-23
22219
어묵탕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5 10-23
22218
반 잔의 의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10-23
222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0-23
22216
YES I CAN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0-23
22215
엄마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10-23
2221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0-22
22213
코스모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10-22
22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0-22
22211
가을 민들레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10-22
2221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