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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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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07회 작성일 24-10-25 06:47

본문

나는 누구인가

 

자식 삼 남매를 모두

서울 보내 놓고

내려다보고 키우던 자식을

쳐다보게 되면서

나도 같이 크자 하는 뜻으로

늦깎이 공부를 시작 했다

막내 또래와 같은 강의실에서

그렇게 시작 한 세월이 6

석모를 쓰면서 나는 그때에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난 시인이 되었고

단행본 4

많은 동인지를 남겼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득 신약 예수님이 말세에 약속하시기를
말세에 내 사자를 보내주마 약속하신대로
새 목자가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나는 누구인가

나는 계시록대로 창조되었는가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하며
기꺼이 배우는 동안 행복 찾아오고
결과 있는 삶엔 의미가 있어 아름답고 
감사하는 마음이 있으면 절로 미소 번집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경 받기에 충분합니다
시인은 하늘이 택하셔야 시인이 됩니다
전 아직 책을 내지 못했습니다
책을 같이 내자는 시인이 계셨는데
내가 무슨 책을,,,지나고 나니 후회도 됩니다
책을 내면 읽어줄 사람들이 있어요 하는생각에 그냥 세월만
보냈습니다 손자고 훗날 할머니 책 내 드리겠다고 합니다
믿어 봐야죠

이젠 바라는것 없고
그냥 못난이 글이라 올릴 수 있는 지면에 늘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셔 오래오래 시마을에서 닐아요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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