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생명 시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빛 생명 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48회 작성일 24-10-26 05:52

본문

빛 생명 시간
미인 노정혜

하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사람을 만드시고 좋았다고 하셨다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빛 생명 시간을 주셨다

생명을 주셨어니
땀을 흘려라
빛을 주어 밝을 때는 일을 하고 노을 지면
사랑을 만들어라
어둠이 짙어지면 쉼을 가져
뜨겁게 사랑하다

삶은 아름답다고 말한다
자신의 삶은 자신만이
만들어 간다

2024,10,26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듯
소중한 생명 지키며
후회 없이 시간을 보내는 일은
언제나 힘들지만 아름답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해 주신 은혜
높고 깊습니다
환절기 감기 올라

우리모두 건강하십시요
사랑합니다 우리모두

Total 27,361건 10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261
댓글+ 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10-28
2226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0-27
22259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10-27
22258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0-27
22257
허공의 시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27
2225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27
222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0-27
22254
아이러니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27
222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10-27
22252
바람/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0-26
2225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26
2225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26
22249
외로운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0-26
2224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10-26
22247
자신감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10-26
222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0-26
22245
두근두근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0-26
222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0-26
22243
최고봉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0-26
열람중
빛 생명 시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10-26
222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0-25
22240
가을 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10-25
222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10-25
2223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25
222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0-25
222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0-25
22235
어느 재회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0-25
222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0-25
22233
칼날의 각도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10-25
22232
나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10-25
22231
사람 타량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10-24
2223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10-24
22229
떠나는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0-24
222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10-24
2222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10-24
22226
회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0-24
22225
그리운 날엔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10-24
22224
감사의 소리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10-24
222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23
22222
서릿발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0-23
22221
까치밥 하나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10-23
22220
가을 잎 애상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23
22219
어묵탕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10-23
22218
반 잔의 의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0-23
222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0-23
22216
YES I CAN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10-23
22215
엄마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10-23
2221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0-22
22213
코스모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10-22
22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