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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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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42회 작성일 24-10-28 04:53

본문

​길


바라 만 보아도

가슴 설레는

길은 희망이고 내일이다


시련의 시기는

숙성의 시간

길은 참고 견디는 오늘이다


길은 삶의 이야기

어제, 오늘 내일을 담아 내는

히스토리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펼쳐지는 새로운 길
비록 꽃길 아니어도
곱게 단풍 물들어가는
소중한 길이지 싶습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절은 나름데로 멋을 만들어 갑니다
봄이면 생동하는 흙이 좋고
여름이 땅 흘리는 농부의 마음에 꿈이 있어 좋고
가을에 보이는곳 마다 풍성함이 좋고
것울에 쉼이 좋습니다
행복을 노래하면 새들은 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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