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도 삶 나름일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삶도 삶 나름일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86회 작성일 24-10-28 05:57

본문

* 삶도 삶 나름일까 *

                                  우심 안국훈 

 

일단 시작했다가 아니다 싶으면

쉽게 포기하는 사람 있고

한번 꽂힌 일이면

힘들어도 기어이 해내는 사람 있다

 

원한 사무치면 죽어 구천을 떠돈다는데

돈 없으면 고통인 세상

영혼 없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 늘어나니

요즘 구천은 백화점이지 싶다

 

원하는 걸 얻지 못하여

한을 품고 살다가

결국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이라고

정말 행복하게 살아가는 걸까

 

건강해야 꽃이 보이고

꽃을 자주 봐야 건강해지듯

화려하게 덧칠하는 삶보다

곱게 물들어가는 삶이 더 아름답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아 아침
높낮이 없다면 인생 이릉답다고 할 수 있을까
좋은집 좋은차 즐비합니다
왜 왜 불만의 소리 높을까

늘 감사하면 행복이 찾아오는데~~~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가을비 내린 후 어이지는 가을빛
한걸음 늦지만 점차 오색으로 물들고
아름다운 가을을 노래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계 인구 그 많은 사람이 다 다르듯 사람 삶도 같을 수는 없겠지요
인생도 천 차 만 별 삶도 천  차 만 별
그 많은 사람 중에 나는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봅니다 좋은 아침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수많은 사람들이 얼굴도 목소리도
뒷모습에서 마음까지 다르기에
서로 어우러져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세를 바라보면 살고 있지만
아무래도 목표를 이우기 위해선
건강이 제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야 꽃처럼 아름답게 피지요.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깊어가는 가을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요즘 친구나 지인을 만나면 화두가
대부분 요지가 건행이지 싶습니다
이왕이면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게 살면 좋겠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이혜우 시인님!
시인님의 말씀 공감합니다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건강해야 따라서 몸도 건강해지지 싶습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한민국 종교가 백화점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았으나
구천도 백화점이라는 말은 처음인 듯 합니다
공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종인  시인님!
요즘은 각자도생의 시대
사람마다 갈망하는 화두는 건강이고 행복이지 싶습니다
깊어지는 가을빛 따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0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263
가을 철쭉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0-28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10-28
22261
댓글+ 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10-28
2226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0-27
22259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0 10-27
22258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10-27
22257
허공의 시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10-27
2225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10-27
222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10-27
22254
아이러니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10-27
222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10-27
22252
바람/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10-26
2225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26
2225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26
22249
외로운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0-26
2224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10-26
22247
자신감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10-26
222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10-26
22245
두근두근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10-26
222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10-26
22243
최고봉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0-26
22242
빛 생명 시간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10-26
222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10-25
22240
가을 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10-25
222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10-25
2223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25
2223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10-25
222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0-25
22235
어느 재회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0-25
222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10-25
22233
칼날의 각도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10-25
22232
나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10-25
22231
사람 타량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7 10-24
2223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4 10-24
22229
떠나는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3 10-24
222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10-24
22227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10-24
22226
회고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10-24
22225
그리운 날엔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10-24
22224
감사의 소리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4 10-24
2222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10-23
22222
서릿발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0-23
22221
까치밥 하나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0-23
22220
가을 잎 애상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0-23
22219
어묵탕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10-23
22218
반 잔의 의미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10-23
222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0-23
22216
YES I CAN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0-23
22215
엄마 사랑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10-23
22214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0-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