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죽지 않는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는 죽지 않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99회 작성일 24-10-17 05:49

본문

나는 죽지 않는다
미인 노정혜

우리 부모님은 죽었습니다
나는 살아있습니다
나도 언젠가 죽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나를 보고
죽었다고 하겠지요
나는 살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몸속에
내가 살아있습니다
나는 죽은 것이 아닙니다
영원히 살아있습니다


2024,10,17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독교에서 말하는 영생이
육신은 죽어도 정신은 살아 있는 것
아마 그럴 거예요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 조상이 계셨기에 내가 있는것
아닙니까
내 몸속에 조상님이 살아계십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해도 되나요

Total 27,362건 1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21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0-22
22211
가을 민들레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10-22
2221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22
22209
법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0-22
22208
화살나무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10-22
22207
쑥떡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22
222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10-22
222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22
22204
가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10-22
22203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0-21
2220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21
2220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21
222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10-21
22199
망각(忘却)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10-21
22198
어둠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10-21
2219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10-21
221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10-21
22195
임종 고지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0-21
2219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0-21
22193
감사의 묘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10-21
221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21
22191
좋은 날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10-21
221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0-20
22189
엄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10-20
221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0-20
2218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10-20
221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10-20
221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10-20
22184
비가 오는 날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19
22183
허공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10-19
221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10-19
22181
스밈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10-19
2218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0-19
2217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10-19
221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0-19
2217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0-01
2217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10-18
221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0-18
221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0-18
221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0-18
221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10-18
22171
낭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10-17
22170
벼 이삭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0-17
22169
인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10-17
2216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0-17
221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10-17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0 10-17
221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0-16
22164
갈잎의 고백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16
22163
법당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