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풍선 콩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무풍선 콩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99회 작성일 24-10-21 18:44

본문




고무풍선 콩트 / 유리바다이종인



특별한 축제 날에는 풍선도 띄우고 비둘기도 날리고 그랬어

기쁨의 환호성 들어본 지 오래다 비둘기도 해롭다지?

원래 정치라는 것이 안갯속에 숨어 온갖 스토리와 위협의 드라마를 연출하는 거야

드라마는 각본대로 주연 엑스트라가 등장하기 마련인데,

나라와 나라 간의 전쟁은 엑스트라가 필요 없다

모노처럼 주연 밖엔 없어 나머진 허수아비에 불과 해 

한 사람을 위해 노예처럼 충성해도 되는가

영적인 전쟁의 그림자에는 반드시 육적인 전쟁도 일어난다

국경을 넘어오는 고무풍선을 우습게 여기지 마라

풍선 안에 무엇을 섞어 넣을지 모르기 때문이다

넘어오면 정조준 사격하라! 

우리 쪽에서 날려 보내는 인간들도 새 법을 만들어 처벌해라

낮이나 밤이나 방해 전파를 쏘아대며 귀신 곡하하는 소리와

날카로운 발톱으로 땅을 긁어대는 소리 들린다지? 

원래 귀신은 있어, 사람 속에 귀신이 들어가면 귀신이 되는 거야

핵폭탄 3차 대전 아무 걱정하지 마라

쏘는 순간 어떤 나라든 존재하지 않을 테니

아무리 개 미친놈이라도 단추는 눌리지 않는다

만약 주인이 명령하여도 그의 부하가 지구를 위해 

그 주인을 암살하고 말 것이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므로,
인생은 지혜롭게 세상을 영적인 시선으로 봐야 한다
핵 전쟁으로,.
3차 대전으로,
지구가 멸망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성경 66권 어디에도 기록한 적 없다
계시록을 g가 연구하고 g생각으로 세상지식으로 가르치는 너희 선생 목자들이여,
반드시 너희가 먼저 망하고 말 것이다!!

Total 27,361건 10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211
가을 민들레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10-22
2221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22
22209
법은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10-22
22208
화살나무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10-22
22207
쑥떡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10-22
222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10-22
222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10-22
22204
가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10-22
22203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10-21
2220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10-21
열람중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10-21
222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0-21
22199
망각(忘却)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10-21
22198
어둠의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0-21
2219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10-21
221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10-21
22195
임종 고지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10-21
2219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10-21
22193
감사의 묘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10-21
2219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10-21
22191
좋은 날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10-21
221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10-20
22189
엄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10-20
221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0-20
2218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6 10-20
221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10-20
221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10-20
22184
비가 오는 날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10-19
22183
허공의 마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10-19
221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19
22181
스밈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10-19
2218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10-19
2217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10-19
221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10-19
2217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10-01
2217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10-18
221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0-18
221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10-18
221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0-18
2217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9 10-18
22171
낭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0-17
22170
벼 이삭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0-17
22169
인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10-17
2216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10-17
2216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0-17
2216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10-17
221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0-16
22164
갈잎의 고백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0-16
22163
법당의 가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10-16
2216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