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의 강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슴의 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64회 작성일 24-10-16 06:49

본문

가슴의 강 / 정심 김덕성

 

 

밝아오는 여명의 빛

훤히 하늘을 물들이며 새벽 창가

시 한 수 쓰며 지나는 갈바람도

이제야 가을답게 불어온다

 

그대 있기에 내가 있어

사랑의 꽃이 피는 화려한 세상

살맛나는 희망의 꽃이 피고

사랑의 동공의 빛이 곱다

 

가슴에 한 해 두 해

나이테 굵어지며 흐르는 가슴의 강

서쪽 하늘에 붉은 노을빛 물들면

구름처럼 그리움이 밀려오고

 

연기 같이 사라진

기다림 없이 흘러가는 그리움 속에

하나 둘 곁을 떠나간 흔적들이

창가에 그림자처럼 떠오르고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저녁으로 가을 다운 날씨 입니다
언제나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 하셔요
김 덕성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 촉촉하게 내리더니
어제부터 날이 풀리고 파아란 하늘 되찾으니
활짝 피어난 코스모스꽃이
산들바람에 한들거리며 반갑게 인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혼자만이 조용한 시간이면
만 가지 생각이 들지요
추억도 슬며시 스쳐가고요 먼 내일이 가까워지기도 하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사색의 계절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이 많아집니다...
시인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Total 27,362건 10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6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0-16
221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0-16
열람중
가슴의 강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5 10-16
22159
외딴 마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5 10-16
22158
고운빛 안경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7 10-16
221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16
22156
갈림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0-15
2215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0-15
2215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10-15
22153
사랑의 나이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7 10-15
2215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0 10-15
221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10-15
2215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0-15
22149
인기와 존경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10-15
22148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0-14
22147
들국화 연정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0 10-14
2214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0-14
22145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10-14
221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10-14
2214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0-14
22142
시간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10-14
2214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0-14
22140
까막눈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3 10-14
22139
어느 가을 날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10-14
2213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2 10-14
22137
복 짓는 일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10-14
22136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0-13
221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3
22134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10-13
221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10-13
2213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10-13
22131
불나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10-13
2213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10-13
221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1 10-13
22128
조개의 후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6 10-12
2212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10-12
2212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10-12
221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10-12
221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0 10-12
221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10-12
22122
사연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8 10-11
22121
다 지나간다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5 10-11
2212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10-11
221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10-11
221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10-11
22117
빈자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0-11
221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10-11
22115
낙엽 - 1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10-11
221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10-10
221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