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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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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43회 작성일 24-10-06 08:32

본문

 

일과

 

90분을 걸어야 만보 이상을 걷는다.

조금 빠르게 걸으면 85

지금은 아무도

나를 일을 시키지 않는다.

아이들은 커피 잔 하나도

못 씻게 한다.

일 많이 하고 살았다고

오직 내가 할 수 있는 것

매일매일 걷는 것

자식에게

짐 안 되게 하려면

건강 유지 하는 것 이것이 내 일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 남게 질까 두렵습니다
그대 없어면 무서워 어찌지
하면서 다툽니다
난 아침이면 우리님 전신 맛자지 해 드리고
노래하고 춤춥니다
나 보다 소중함은 없습니다
그대 떠난후에 아프면 응석보릴때 없습니다
미리 건강관리 합니다
노래하고 춤추고 시 낭송하고 나 혼자 나 위한 시간을 갖습니다
앓는 사람 두고 나갈 수도 없고 타향이라
마음 깊이 알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나 위한 삶 만들어 가면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세상이 요상해
같이 살자는 자식 많지 않습니다
같이 살아도 불편합니다
혼자 사는 연습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
나 위해 살리라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지인을 만나면 화두가
제2막 인생과 건강 이야기 절로 펼쳐집니다
저마다 살아가는 인생의 길 다르듯
생각도 다 다른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가을 아침.
가을이 정답게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여름이 떠나고 나니 마음도 가볍습나다.
매일매일 걷는 것
너무너무 좋은 운동입니다.
건강 유지 하는 것 이것이 제일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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