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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밭에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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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623회 작성일 24-09-30 08:26

본문

콩밭에 풀

콩밭에 콩이 자라는데
그 옆에 바랭이 풀
그 풀은 마디마디 뿌리를 내리며
옆으로 벌어지는 풀이다
그 풀도 콩밭에서는
위로만 큰다.
그러니 사람 역시
주변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가.
검은 물을 다루는
그 옆에 가면
검은 물이 튀기 마련
그 자식을 보면 그 부모를 안다고 하니
인생 삶 짧다고 하나
매사에 조심 하며 살아 갈 일이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사람들의 삶에서 역시 주변 환경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느끼게 힙니다.
콩밭에 콩이 자라는데  바랭이 풀이
자라면서 헤바을 놓는 악성 풀입니다.
사는 주변도 그렇고 정치 판에도 그런
그런 악성 풀들이 많음을 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디에는 잔디 비슷한 잡초가
콩밭에는 바랭이풀이
꽃밭에는 여러 잡초들이 어우러져 자라서
주인공과 구별하기 어렵지 싶습니다
행복한 시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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