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때 그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92회 작성일 24-10-01 07:40

본문

그때 그 사람

 

아득한 별빛 저 넘어

잊혀 지지 않는 아련한 추억

별빛 보다 더 반짝이는

너무나 소중한 기억

바람 불면 병풍 되고

비 오면 우산 되고

눈 내리는 날이면 싸리 비 되어

눈 길 쓸어 주시던 임

난 그분을 위해

앞치마를 입었다

지금은 벗어버린 그 앞치마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분을 위해 앞치마를 입은
그리움이 가득 담은
비 오면 우산 되어 주고
눈 내리는 날이면 눈을 쓸어
주시던 그분, 그리움을 담은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 날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연은 아름답습니다
영원함은 없는것
늙어 혼자가 됐을때
추억먹고 사는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시길 바람니다
하영순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 넘치는 인연은
언제나 향기 묻어나고 온기 느껴집니다
아름다운 인연이 있어 행복하고
추억 있어 즐겁습니다
행복한 시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1건 10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06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10-04
2206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0-04
22059
빨간 사과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04
2205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10-04
22057
이 가을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10-04
22056
트라우마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2 10-04
22055
맛깔나는 사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0-04
220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10-04
22053
잃어버린 詩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10-04
22052
사람의 가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2 10-04
22051
가을 음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10-03
22050
골드바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0-03
22049
물거품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0-03
220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10-03
22047
만남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10-03
220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10-02
220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8 10-02
22044
고독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10-02
220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0-02
22042
도심의 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10-02
2204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0-02
2204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0-02
220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0-02
22038
여정의 길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10-02
2203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10-02
220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10-02
2203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10-02
22034
가을 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10-01
2203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10-01
열람중
그때 그사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10-01
22031
사랑의 빛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10-01
2203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10-01
22029
가을이 왔다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10-01
22028
행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10-01
220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0-01
22026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9-30
22025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9-30
220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9-30
220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9-30
2202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9-30
22021
지지 않는 꽃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9-30
22020
당신의 음성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30
2201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4 09-30
22018
콩 밭에 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9-30
220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9 09-30
220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9-30
2201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9-30
220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9-30
2201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9-30
2201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