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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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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321회 작성일 24-10-02 13:26

본문

도심의 산/鞍山백원기
안산은 무악산으로도 불리는
서울 도심의 산
인왕산과 마주 보는
해발 295.9m의 산
인근 동서남북에서 많이 오른다
무악재 고개 넘어가면
호랑이가 나온다는 서울의 鎭山
해발 338.2m의 인왕산이 있고
자하문 고개 넘어
북악산으로 이어진다
해발 342m의 북악산은
경복궁 북쪽에 있고
그 아래 청와대가 있다
서울을 감싸고 있는
어깨동무 삼 형제 산
사이좋게 넘고 또 넘어보세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의 산 관악산 정상도 해 보았고 북한산 정상 인왕산 정상
부지런하 다닐 때가 좋았습니다  좋은 시 잘 감상하고 갑니다
백원기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에는 등산하기에
좋은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네요. 서울을 둘러 싸여 있는 산과
안산에는 서울의 인왕산과 마주는
해발295.9m의 무악산, 도시의
산들로 사이좋게 넘나들고 있네요.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하셔서
오늘 저녁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은 사방으로 명산으로 둘러쌓여
복닫은 수도라고 합니다
이곳 대전도 둘레 산을 이어
산행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개천절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김덕성 시인님,안국훈 시인님,
우리나라는 산이 많은 나라인가 봅니다.
둘러보면 모두가 산이라 오르고싶은 마음 가득한가 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는 관악산  청계산  수리산을 다녀 왔는데요
모든 동네가 산 아래 있는데 유난히 수리산 꼭데기에는
연립 주택단지가 있었습니다
그 높은 산에 어떻게 건립 허가를 받고 지었는지요
가을 산 한 번 더 가보고 싶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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