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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822회 작성일 24-10-04 06:05

본문

트라우마

잠재 의식에 기억된
사무친 기억들

시간이 넘어서도
수시로 괴롭히는 잔상

무의식의 저장고에
차곡차곡 쌓인 기억들

오래된 기억이 현재와
일치되는 고통의 시간

트라우마의 소멸은, 자신감
선행善行과 베품이 만든다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릇 생명체는 트라우마가 있기 마련이지요
동식물은 눈에 잘 드러나지 않지만..
사람은 눈에 띄게 참 오래갑니다
하나 이성으로 극복하는 힘이 있지요
그래서 사람은 만물 위에 존재하는 법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아침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주신은혜로 시마을에서 계속
놀고 있습니다
글을 썰수 있을때 까지 시마을에 놀고 싶습니다
존경 감사 사랑을 보냅다
촉복도 제일 먼저 보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자연과 멀리 하는 삶일수록
트라우마를 지우기가 어렵나 봅니다
바쁘게 사는 사람일수록
고생 많은 사람일수록 더 빨리 잊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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