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꿈을 꾸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함께 꿈을 꾸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024회 작성일 24-09-23 16:41

본문

함께 꿈을 꾸자/鞍山백원기

훨훨 날고 싶은 푸른 하늘
너는 네가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라고 할 때
신비스러운 열매가 맺히고
그 맛을 알게 될 것이다

한 사람이 홀로 꿈을 꾸면
단지 꿈에 불과 하지만
우리 모두 동시에 꿈을 꾸면
그 꿈은 꼭 이루어진다는
칭기즈칸의 명언처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은 꾸고 꿈을 이뤄 나간다는
열정이 현실을 만듭니다
가을은 여름의 열정이
풍성한 황금빛 가을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며 꿈을 잃지 않으면
어떤 시련도 극복하게 되고
함께 꿈을 꾸면
그 뜻을 이루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면 볼수록 훨훨 날고 싶은 푸른 하늘입니다.
우리 모두 함께 열매가 맺으며
우리 모두 동시에 함께 꿈을 꿀때에
그 꿈은 꼭 이루어지기를 저도 소망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라고 해야 그 꿈이 실현되겠지요
저는 시인님의 시를 읽고 나라가 걱정이 됩니다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요 어쩌다 이런 사회가 됐는지요
젊으나 늙으나 내일이 없어요
문화도 이상한 문화로 접어들었고요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꿈이있어 사랑을 베푸는 세상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지
이원문 시인님의 댓글을 보며 안타가움을 느끼게 됩니다.
공감이 가는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Total 27,361건 1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0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29
220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9-29
2200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9-29
22008
가을 인가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29
22007
인생 작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1 09-29
22006
번데기 콩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7 09-28
22005
드론의 영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9-28
22004
초가을 냄새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9-28
2200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9-28
220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9-28
22001
최고의 선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28
220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9-28
21999
사랑의 완성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8
21998
박정희 어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9-28
2199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27
21996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9-27
21995
편대비행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9-27
21994
가을 그리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9-27
21993
에브리데이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9-27
219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9-27
219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9-27
2199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27
2198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9-27
21988
애증의 진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27
219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9-27
2198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9-26
219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9-26
2198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09-26
21983
나그네 발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9-26
21982
영웅본색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26
219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26
21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9-26
21979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26
21978
가족 풍경화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25
21977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9-25
21976
알암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9-25
2197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25
2197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9-25
219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9-25
219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9-25
21971
봄에 피는 꽃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3 09-25
21970
인생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9-24
219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9-24
21968
가을장마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24
219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9-24
219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9-24
219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9-24
219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9-24
2196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9-23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5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