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처럼 바람처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꽃처럼 바람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54회 작성일 24-09-25 07:20

본문

꽃처럼 바람처럼 / 정심 김덕성

 

 

이슬처럼 살다가는 인생

아쉽게 흔적 없이 사라지지 만은

그래도 원대한 꿈을 꾸면서

감성으로 살아오며

 

굽이굽이 이어지는

여러 가지 다치는 악순환 속에서도

어차피 태여 난 귀한 생명으로

행복을 꿈꾸며 살아 온 길

 

바람처럼 향기 날리며

가슴에 수놓은 추억들을 꽃 피우며

비록 선의 길이 쓰다 해도

선으로 난 길을 가면서

 

소중한 오늘이기에

좋은 생각을 가슴에 가득 채우며

임의 축복을 받으며 가는

웃음꽃이 피는 길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산은 나를 보고 말 없이 살라 하고 창공은 나를 보고 티 없이 살라 하네
나옹선사의 시가 생각나는 시 감사합니다 김덕성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삶이란 무엇인지요
그저 스쳐가는 바람일뿐 세월의 안개가 걷히고 나니
징검다리를 못 떠나는 낙엽과 같은 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으로 피었다가 향기까지 내어주고
까맣게 씨앗 남기는 모습 위대하며
바람처럼 살다가 떠나가는 삶
한 점 부끄럼 없이 살다가는 모습 거룩하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1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00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9-29
22008
가을 인가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09-29
22007
인생 작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9 09-29
22006
번데기 콩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9-28
22005
드론의 영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28
22004
초가을 냄새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9-28
2200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9-28
220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9-28
22001
최고의 선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28
220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9-28
21999
사랑의 완성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8
21998
박정희 어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9-28
2199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27
21996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9-27
21995
편대비행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9-27
21994
가을 그리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9-27
21993
에브리데이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9-27
219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9-27
219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09-27
2199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9-27
2198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9-27
21988
애증의 진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9-27
219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9-27
2198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9-26
219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9-26
2198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9-26
21983
나그네 발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9-26
21982
영웅본색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26
219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9-26
21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9-26
21979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09-26
21978
가족 풍경화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9-25
21977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09-25
21976
알암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9-25
2197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0 09-25
2197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9-25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9-25
219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9-25
21971
봄에 피는 꽃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2 09-25
21970
인생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9-24
219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24
21968
가을장마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09-24
219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9-24
219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9-24
219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9-24
219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9-24
2196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9-23
2196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4 09-23
21961
감사합니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9-23
21960
억새꽃 기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9-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