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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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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42회 작성일 24-09-26 06:07

본문


어려서부터 재질이 뛰어난 그녀

성악가 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성당에서 쏠로 로 활약하며

오페라 관장에게 인정받아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어

오페라에 출연하면서 얻게 된 명성

-

인후염 수술로

더 이상 노래 할 수 없게 되었다

-

외모를 치장하듯

건강에 신경을 썼더라면...

노래에 바치던 열정을

음식조절이라도 했더라면,

이렇게 까지 되지는 않았으리..

-

이제 그녀의 노래를 들어주는 것은

집에서 기르는

구관조밖에 없나보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강보다 큰 행복은 없습니다
살아야만 행복을 만들어 갈 수 없습니다
천하를 다 가져다 건강 잃어면 다 거품이 됩니다
시마을에는 행복이 있고 긍정이 있고 정이 있습니다

난 난 행복합니다
시마을이 고향입니다

장 진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부귀영화를 누린다해도 건강 잃으면 아무것도아니지요
오늘도 관심 보여주시어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행복하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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