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극락 가려고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천국 극락 가려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676회 작성일 24-09-30 02:29

본문

천국 극락 가려고
미인 노정혜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기독교에서 천국
불교에서 극락
죽어 천국 극락 가려
시간 돈 갔다 받혀 기도 예불 드린다
죽어서 살아 돌아온 사람 없어
증명할 길이 없다
살아 천국 만들며 확실하다
증명도 필요치 않다
항상 감사하라
웃상 웃으라
항상 베풀라
살아 천국에서 살고 있다
지금 살아 행할 수 있고 뜻을 이뤄 갈 수 있음이
살아 천국 극락 아닐까
증명되지 않는 죽어 천국 극락 가려 말고
지금 살면서 천국 만들면
참 좋을 것 같다


2024,9,30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앙도 믿음도 실체를 알아야 산 소망이 생기는 법인데
어찌보면 늘 공허하지요
그러면서도 내가 지금 믿음이 약해서 그런가 하여 더 열심히 기도하기도 하죠
구약은 옛 그림자요 초림 신약을 거쳐 천국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된 후에는
새 언약의 실체가 계시록에서 이루어져 완성됩니다
하지만 계시록은 천국비밀로 봉인되어 있으므로 천상천하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해서 신학교수 박사 목사들도 뜻을 알지 못해
이거다 저거다 풀이를 자기들 마음대로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작금의 지구촌 종교현실입니다
계시 말씀의 깊은 뜻은 모른 채
맹목적 형식적 신앙을 하게 되는 것은 목사의 가르침이 잘못 되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가고 저주와 재앙을 받는다고 (계시록 22:18~19)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럼 말씀의 뜻을 알고 지켜야만 하는 새 약속이라면
말세에 그분이 보내주신 약속의 목자에게 듣고 배워야 알 수 있겠지요
사실이 그러한지 아니한지 한번 알아보려고도 하지 않고 기득권 종교 세력들은 그런 소리 하면 무조건 이단 삼단하며 핍박해요
천국은 자기의 수고하는 노력이나 교회 목사님 가르침 때문에 갈 수 있는 나라가 아닙니다
말하자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격이지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할머니는 시간 나는 대로
교회도 가시고 절도 가시며
진심으로 믿음을 갖고 천국과 극락을
갈망하시는 모습이 또한 아름답지 싶습니다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국 아무도 구경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속에서 천국도 극락도 찾아 보려 합니다
내일은 모릅니다 오늘이 있을 뿐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Total 27,363건 1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7 09-30
2201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9-29
2201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09-29
220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9-29
2200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9 09-29
22008
가을 인가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9-29
22007
인생 작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9-29
22006
번데기 콩트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09-28
22005
드론의 영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9-28
22004
초가을 냄새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9-28
2200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9-28
220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9-28
22001
최고의 선물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28
2200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9-28
21999
사랑의 완성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8
21998
박정희 어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9 09-28
2199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27
21996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9-27
21995
편대비행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9-27
21994
가을 그리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9-27
21993
에브리데이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9-27
2199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9-27
219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9-27
2199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9-27
2198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9-27
21988
애증의 진실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9-27
219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9-27
21986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09-26
219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9-26
2198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9-26
21983
나그네 발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9-26
21982
영웅본색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9-26
2198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3 09-26
219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09-26
21979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9-26
21978
가족 풍경화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9-25
21977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9-25
21976
알암의 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9-25
2197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9-25
2197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9-25
2197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9-25
219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9-25
21971
봄에 피는 꽃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9-25
21970
인생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09-24
219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24
21968
가을장마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9-24
219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24
219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9-24
2196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9-24
219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