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닭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닭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63회 작성일 24-10-01 15:33

본문

   가을 닭

                                       ㅡ 이 원 문 ㅡ


가을 마당 멍석 위에는

탈곡한 벼가 널려있고

그 가장자리에는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나들이 수탉과 싸우는 강아지

강아지는 수탉에게 쏘여

깨갱깨갱 문간 안으로 도망 왔다


가을 나들이의 우리 닭

남은 숙제가 무엇일까요

멍석 위 벼 파헤친다 할머니가 때려주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시골 집 풍경이 떠오릅니다
저들마다 자유로이 노니며 사는 동물농장
정겨운 모습이지 싶습니다
갑자기 선선해진 아침 공기지만
행복 가득한 시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골 풍경 그대로 입니다 좋은 시 감사히
감상 하고 안부 드리고 갑니다
이원문 시인님 좋은 아침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날이떠오름니다.
시골에 가면 흔히있는 풍경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08건 10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058
빨간 사과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10-04
2205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10-04
22056
이 가을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10-04
22055
트라우마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0-04
22054
맛깔나는 사랑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10-04
2205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10-04
22052
잃어버린 詩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10-04
22051
사람의 가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5 10-04
22050
가을 음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0-03
22049
골드바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10-03
22048
물거품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0-03
220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10-03
22046
만남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7 10-03
2204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3 10-02
220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7 10-02
22043
고독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10-02
22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10-02
22041
도심의 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10-02
2204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0-02
2203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0-02
2203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0-02
22037
여정의 길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10-02
2203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10-02
220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10-02
2203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10-02
열람중
가을 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4 10-01
2203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10-01
22031
그때 그사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10-01
22030
사랑의 빛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10-01
2202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10-01
22028
가을이 왔다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10-01
22027
행복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10-01
220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10-01
22025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9-30
22024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09-30
220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9-30
2202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9-30
2202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09-30
22020
지지 않는 꽃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9-30
22019
당신의 음성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9-30
2201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1 09-30
22017
콩 밭에 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9-30
2201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9-30
220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9-30
220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9-30
2201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9-30
220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9-30
2201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9-29
2201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9-29
220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9-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