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비정신은 어디로 갔을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선비정신은 어디로 갔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875회 작성일 24-09-23 05:37

본문

* 선비정신은 어디로 갔을까 *

                                 우심 안국훈

 

예로부터 열 명이 공부하여

진정한 선비 한 명 되듯

아홉 명이 말하지 못한 걸 말하고

아홉 명이 행동하지 못한 걸 행동해야 한다

 

공직자가 청렴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부패하고

지도자가 언행이 일치하지 않으면

그 국민은 혼돈 속에 빠진다

 

가난해도 편안한 마음과 맑은 생각으로

아는 것을 몸소 실천하며

죽을 각오로 가치 지켜내던 대쪽 같은

선비정신 되뇌어지는 세상이다

 

나랏일 걱정하길 우리 집 걱정하듯 하고

국민 생각하길 가족 생각하듯 하여

밝은 태양처럼 세상 밝히고

바른 정치 통하여 민심을 평안하게 할 때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옛날 선비정신은 엿 사 먹었나
황이 황정승은 비가 새는집에 살고
글을
읽었다고 합니다
세상이 왜 왜 이래
저들 욕심으로 곡간 채우려 한다
좋은 자리 앉아 불평들은 왜 많은지

무엇을 어떻게 채우려는 지
불평 불만이 난무하다
진정 나라 사랑
청빈을 노래하는 선비 되길
국민은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예전엔 가난해도 정신 올곧으면서
언행 일치한 선비들이 많아서
사회는 유지 되고 나라는 지켜졌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을 열어 놓은 좋은 가을 아침입니다.
모두 선비라고 부르짖는 새상이니
선비정신을 찾을 수없이 잃어버린지
오래 된 듯 이리 싸움만 하다 어떻게 될지
앞날이 어둡기만 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환절기 건강에 조심하셔서
행복한 한 주간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요즘 어른들 싸움이 동네 아이들 싸움만도
못한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문득 선선해진 가을바람이 상쾌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 박광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글에 담긴 많은 뜻 가슴에 새기며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이 가을 평화로운 생활로 많은 행복 안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박광호 시인님!
어느새 고개 숙이던 해바라기도
가슴 까맣게 익어가는 초가을입니다
성숙하고 든든한 어른이 그리워지는 요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그렇게 늑장을 부리던
불볕 여름이 눅눅한 여름이 이제 물러간 것 같습니다,
가을! 행복만 가득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홍수희 시인님!
그렇게 꼬리 길던 폭염도
저 멀리 사라지고
어제 저녁엔 창문을 닫고 잠들었습니다
남은 구월도 행복한 날 보내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백원기 시인님!
달팽이는 비록 느리지만
결코 뒤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삼태기 하나 오르려면 한나절 걸릴지라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9건 10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5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9-23
21958
사랑은 향기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0 09-23
21957
가을 산 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4 09-23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9-23
219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9-22
2195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09-22
2195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9-22
21952
나쁜 사람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9-22
2195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9-22
2195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22
219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0 09-22
2194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22
21947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9-21
21946
추분의 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9-21
219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9-21
219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9-21
219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9-21
219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9-21
219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21
21940
처갓집 추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9-20
2193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9-20
2193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20
21937
믿어봤으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9-20
21936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9-20
2193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20
219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9-20
2193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9-20
21932
나이 들어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9-20
21931
아름다운 길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9-20
2193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5 09-20
21929
추수의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5 09-19
2192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09-19
2192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9-19
2192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09-19
2192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9-19
219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9-19
21923
신한국인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9-19
21922
김 삿갓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9-19
21921
운명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9-19
21920
고향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9-18
21919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9-18
2191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9-18
21917
이런 날에는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9-18
21916
꿈의 날개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9-18
2191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9-18
2191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9-17
21913
매미의 추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9 09-17
219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9-17
21911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9-16
21910
석류의 사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9-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