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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87회 작성일 24-09-23 15:42

본문

언제나 반가운 님이 

한방 가득 있는  

시 마을 작가 시 방 

우리 집도 한참 비우고 

작가 시 방에도 한참 비웠습니다  

반가운 님 들 

이젠 가을 맛이 납니다 

좋은 작품 많이 올리셔요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는 언제나 만날 수 있는곳
시마을은 고향이 됐습니다
하루도 들리지 않으면 하전합니다
우리는 모습 모릅니다
옆에 지나가도 모릅니다
정이 듬뿍 들어 있습니다

우리 모두 한백년 더 정 나누고 싶습니다
하늘에 올라 뭐 하다고 왔노
물어시면 시마을에서  정 나너고 왔습니다

그러면 너는 천국 극락 행
하실것입니다

한백년 더 놀다가 가겠습니다
하나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안 드리면서
감사의 계절 추석에 자녀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시며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셧으리라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입니다. 건강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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