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길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황혼 길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72회 작성일 24-09-11 06:42

본문

황혼 길에서 / 정심 김덕성

 

 

세월은 꿈으로 가는 건가

욕심의 강을 건너온 유혹의 바람

희망과 소망을 안고 떠나고

 

열망의 꽃바람 물결치니

가슴에 기쁨 얼굴에 웃음꽃 피고

행복과 불행의 갈림길에서서

걸어온 갈등의 가시밭길

 

정갈한 진실의 날개

보금자리 쫓아 남은 따뜻한 양지

희망의 꽃피운 싱그러운 향기

정으로 내리는 석양

 

곱게 물들어 가는 여정

불어온 서산의 황량한 바람 소리

세월 속에 점점 사라져 가고

빛 잃은 별들의 가슴으로

떠나는 나그네 인생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든 긍정으로 생각하면 긍정이 됩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셔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 하셔요
김덕성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치열한 폭우와 폭염 속에서도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들녘은 거룩하니 아름답습니다
점차 익어가는 인생의 여정 또한
열심히 살아온 발걸음에 추억과 감사의 흔적 곱게 묻어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1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13
매미의 추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17
219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4 09-17
21911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9-16
21910
석류의 사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9-16
21909
비 같은 은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9-16
2190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14
21907
저승 길목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9-16
21906
꽃씨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9-16
21905
미룸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16
219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16
21903
가을 산행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9-16
21902
한가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9-16
21901
말과 행동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9-16
21900
송별送別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9-15
21899
추석 골목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9-15
218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15
218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9-15
218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9-14
21895
2024 한가위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9-14
21894
그날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14
21893
나무의 가을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9-14
21892
옛추억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9-14
2189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9-14
2189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9-14
218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9-14
21888
칭찬의 효력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9-14
21887
젖먹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9-13
2188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9-13
21885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9-13
2188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9-13
21883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13
21882
가을바람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9-13
21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09-13
218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9-13
2187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9-13
2187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9-12
21877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9-12
21876
왕골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9-12
21875
몰라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9-12
21874
찬송하리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9-12
21873
스킨십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9-12
218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09-12
21871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9-11
21870
슬쩍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9-11
21869
인연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9-11
218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9-11
2186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9-11
218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9-11
21865
비누처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9-11
21864
사랑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