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몰라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16회 작성일 24-09-12 06:26

본문

* 몰라서 *

                            우심 안국훈

 

누가 몰라서 못할까

힘들어서 안하지

부정을 지워야 긍정만 남고

욕심을 버려야 행복만 남지 않더냐

 

아이 키우려면

부모 마음 더 커져야 하고

새로운 출발은

가능성에서 시작한다

 

젊은이는 어차피 늙기 마련이고

소심하면 큰일 할 수 없어

좋게 보아 섬세하면 이해되고

집중하여 열정 쏟으면 이루어진다

 

누가 몰라서 못할까

어려워서 안하지

사랑하려면 땀을 흘려야 하고

자유를 원한다면 피를 흘려야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간혹 몰라서 못하는 사람도있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면서도 힘들고
어려워서 못하는 사람이 많겠지요.
사랑도 땀을 흘리며 하야하고 자유도
피를 흘려야 성취할 수 있다는데
공감하면서 귀한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세상에 공짜가 없고 거저 얻는 건 없는 것 같은데
자꾸만 남 것 탐하고 뺏으려고 하니
싸움이 커지는 것 같습니다
행복 가득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소나기 내리더니
제법 선선해진 아침 공기 상쾌합니다
노력하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종인 시인님!
늦더위와 열대야 이어지는 여름의 끄트머리가
마치 여우 꼬리 같습니다
오색 무지개 그리워지는 아침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배우지 못하고 땀으로 이뤄낸 대한민국
잘 배운 사람들이 땀을 몰라 염려 입니다
잘 배운 청년들이 부모에 의지하면
땀의 은혜 몰라 염려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노정혜 시인님!
요즘 세상엔 좀 배웠다는 사람들이
출세했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보통 사람들보다도 양심과 상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묵음의 이해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생명의 활력을 소중하게 하는 운이 같이 하는 행운과 함께 하기 기대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늦더위와 열대야 이어지더니
불쑥 내리는 소나기에
주춤하니 선선해진 아침 공기 상쾌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1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913
매미의 추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9-17
219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09-17
21911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9-16
21910
석류의 사랑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09-16
21909
비 같은 은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9-16
2190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9-14
21907
저승 길목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09-16
21906
꽃씨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9-16
21905
미룸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16
219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09-16
21903
가을 산행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8 09-16
21902
한가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9-16
21901
말과 행동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9-16
21900
송별送別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9-15
21899
추석 골목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9-15
218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15
218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9-15
218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9-14
21895
2024 한가위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9-14
21894
그날의 추석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14
21893
나무의 가을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9-14
21892
옛추억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5 09-14
2189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9-14
2189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9-14
2188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09-14
21888
칭찬의 효력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9-14
21887
젖먹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9-13
2188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9-13
21885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09-13
2188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9-13
21883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9-13
21882
가을바람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9-13
21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09-13
2188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5 09-13
2187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9-13
2187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9-12
21877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9-12
21876
왕골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9-12
열람중
몰라서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9-12
21874
찬송하리라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9-12
21873
스킨십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9-12
2187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9-12
21871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9-11
21870
슬쩍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9-11
21869
인연의 하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9-11
218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9-11
2186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9-11
218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9-11
21865
비누처럼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9-11
21864
사랑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