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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추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934회 작성일 24-09-14 11:50

본문

옛 추억/鞍山백원기

 

추억이 담겨있는

묵은 앨범을 꺼내본다

하나씩 넘길 때마다

산천은 변함없어도

그때 나와 지금 나는

다르다는 생각이 깊다

 

길고 험한 삶 속에

걸어왔던 길마다

추억의 페이지가

서로서로 손잡고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삶의 길목 너무 힘들었지요
지금은 추억으로 덮여 가고요
그 잠깐 지나가는 세월인 것을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날 산천은 변함없어도
현제 돌아 보면 그때외 지금은
말할 수 없이 변한  모습입니다.
앨범을 보면 모두 그리움만 떠오르고
지난 날이 그리워질 뿐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가을에 건강 조심하셔서
풍요로운 한가위 되시기 바랍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거는 아픔이었지만 돌아보면 그리움입니다
추석에 서로서로 정 나누면
칭찬 웃음 마당
열리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엔 앨범조차 꺼내 보고 못하지만
가족이 모여 모처럼 펼치면
새록새록 아련한 그리움이 떠오릅니다
선선한 산들바람 부는 아침처럼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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