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비록 작아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 비록 작아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35회 작성일 24-09-08 08:20

본문

나 비록 작아도 

박의용


미안합니다

제가 너무 작아

여러분을 지켜드리지 못해서

아무리 발버둥쳐도

이 넓이를 다 가릴 수는 없는

제 한계를 느낍니다

타들어가는 여러분의 몸들을 보며

제 몸에도 진땀이 납니다

.

살아가다 보면

능력으로 안 되는 게 있드라구요

그 불가항력이

때론 좌절을 불러오지만

좌절이 해결책은 아니잖아요

좌절을 극복하고 딛고 일어설 때

미래가 있는 것이잖아요

.

살아가면서

때론 부닥치는 능력의 한계를

혼자의 힘으로 느끼지만 말고

함께 힘을 모아 극복하면

이겨나갈 수 있어요

우린 함께의 힘을 믿어요

우린 같이의 위력을 알아요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기쁨도 있고 아픔도 있습니다
봄이 있어면 겨울이 있습니다
인생 또한 닮았습니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Total 27,362건 1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62
황혼 길에서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9-11
21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9-11
21860
어둠의 빛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9-11
21859
둥지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9-10
21858
새벽 소리 댓글+ 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10
218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10
2185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9-10
218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9-10
21854
역행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9-10
2185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10
218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8 09-10
21851
은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7 09-10
21850
다시 본 세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9-09
21849
짝사랑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9-09
21848
멍든 사과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9-09
21847
매미 댓글+ 1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9-09
21846
개똥참외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09-09
218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09
21844
이제는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9-09
218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9-09
218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9-09
218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9-08
21840
껍질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08
21839
행복의 조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9-08
열람중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9-08
218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08
21836
간절한 기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9-08
218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9-07
21834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07
21833
곡성 장미 댓글+ 3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9-07
21832
고양이 쿠션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9-07
21831
방하착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9-07
21830
어둠 속에 빛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9-07
2182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9-06
2182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9-06
218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9-06
21826
노을의 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9-06
2182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2 09-06
218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9-06
21823
삶의 기쁨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9-06
21822
빈 자리들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9-06
21821
가을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9-06
21820
시냇가 백로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06
218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9-06
21818
웃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0 09-06
21817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9-05
2181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9-05
21815
싸리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05
21814
아픈 역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9-05
21813
토종 붕어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