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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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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95회 작성일 24-09-09 13:58

본문

   다시 본 세상

                                     ㅡ 이 원 문 ㅡ


그 짧은 세월이  이렇게 변했는데


앞으로 더 지나면 얼마나 변할까


하나부터 열 가지 사람의 마음도 그렇고


느낌의 기후도 옛날 같지 않다



구름 하나 옛 구름


올려놓은 이 마음  이 마음은 어떠할까


나도 모를 이 마음 옛날 같지 않고


바라보는 모두의 것 모두가 다 그렇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작가님
늘 함께 할 있어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셔 우리 오래오래
시마을에 동행하고 싶습니다

만남이 십년이 넘었습니다
손을 잡아 주셨죠
손길이 은혜 손길이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에는 몰라도 아침 바람은
틀림 없이 가을 바람 시원합니다.
짧다면 짧은 세월은 유수처럼
흘로가면서 이렇게 변화하면서
앞으로 더 계속 변화하며 지나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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