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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워지는 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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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87회 작성일 24-09-10 11:30

본문

그리워지는 별 하나
 
                        - 세영 박 광 호-
 
밤이 오면 내 눈은 멀고
그리운 별 하나
가슴에 찾아든다
 
고개 숙여 침묵한 채로
지금껏 살아온 삶의 자취
들춰 보면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들은
기억에 없고
눈물겹고 가슴 아파
애태웠던 일들만
앙금으로 남았으니
이 또한 인생이런가
 
무겁게만 느껴지는 답답함
이러할 땐 언제나
그리워지는 별 하나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의 길은 아둠이 있기에
잊지 못하고 애절함이 있는것 아닌가

사마을 가족님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바쁘게 살더라도
별 하나 사랑한다면
삶은 외롭지 않고 행복하지 싶습니다
이어지는 늦더위 찾아왔지만
건강 먼저 챙기시며 고운 9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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