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역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아픈 역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719회 작성일 24-09-05 15:55

본문

아픈 역사

 

우리나라만큼 아픈 역사가

많은 나라가 어디 있을까

외침도 많았고

930 여 차려 외침  

내란도 많은 나라

이 모두가 개인의 욕망 때문이다

가만 두어도

잘 살아가는 우리

가난은 아픔이 아니다

다소 불편 했을 뿐

전쟁은 살생이다 네가 죽어야 내가 사는

전쟁에 죽어 나는 사람

힘없는 아녀자 이거나

철 없이 순진한 아이들이다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픈 역사를 가진 민족이지만
우리 부모님들의 자녀를 위한 희생과
어른 공경의 섬김으로 잘 버티어내셨지요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궈내신
어르신들이 정말 존경스러워집니다
하시인님도 존경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로는 지옥보다 참혹한 생활도 겪었지만
그 숱한 침략에도 살아남아
찬란한 역사의 꽃을 피우는 대한민국
은근과 끈기의 민족이 마냥 자랑스럽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3건 11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8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0 09-11
21862
황혼 길에서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9-11
218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9-11
21860
어둠의 빛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4 09-11
21859
둥지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9-10
21858
새벽 소리 댓글+ 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9-10
218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9-10
2185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9-10
218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9-10
21854
역행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9-10
2185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10
218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9-10
21851
은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9 09-10
21850
다시 본 세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5 09-09
21849
짝사랑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09-09
21848
멍든 사과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9-09
21847
매미 댓글+ 1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09-09
21846
개똥참외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9-09
218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7 09-09
21844
이제는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9-09
218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9-09
218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0 09-09
2184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9-08
21840
껍질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9-08
21839
행복의 조건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9-08
2183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9-08
2183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08
21836
간절한 기도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1 09-08
218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9-07
21834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07
21833
곡성 장미 댓글+ 3
이강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9-07
21832
고양이 쿠션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9-07
21831
방하착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9-07
21830
어둠 속에 빛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3 09-07
2182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9-06
2182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9-06
218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9-06
21826
노을의 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9-06
2182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06
218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9-06
21823
삶의 기쁨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9-06
21822
빈 자리들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9-06
21821
가을 연가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9-06
21820
시냇가 백로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9-06
2181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9-06
21818
웃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1 09-06
21817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9-05
2181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9-05
21815
싸리의 고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9-05
열람중
아픈 역사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9-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