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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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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88회 작성일 24-09-03 10:18

본문

9월의 인사
매미는 잘 있으라
맴맴 하고
귀뚜라미는
있었니.
귀뚤 귀뚤
참새는 우리 같이
9월도 즐겁게 짹짹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요 속에
가을이 열리는 아침입니다.
매미는 제자리로 돌아가고
귀뚜라미는자리 귀뚤 귀뚤 울기 시작하는
9월의 아침 문안드리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계절입니다
한가위만 같아라
가족모여 송편 빚은 생각
아름답습니다

옛날에 밥솥에 쩌내는 송편
바로 먹으면 참 맛이 있었습니다
요즘 집에 잘 밋지 않습니다
정성이 들어야 맛이 있는데 편리를 찾는 시절이라 그 또함 보기 어렵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풀벌레 소리와 귀뚜라미 소리에
새벽이 열리는 것 같고
어느새 누렇게 익어가는 들녘이 보이고
노오란 해바라기의 미소가 하루를 밝히는 것 같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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