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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나그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90회 작성일 24-08-27 07:40

본문

인생은 나그네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 때가

가장 행복한 시기다

좋은 것

좋은 줄도 모르고

보내 버린 세월

그 세월 뒤돌아 보며

그때가 좋았지 하고 말 할 수 있다

허둥지둥 어떻게 살아 왔는지

이젠 모자람이 없는 삶

할 일도 없어

쉼터에 앉아

오던 길 뒤돌아보는

인생은 나그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그렇습니다.
딩장은 그렇고 지나고 나면
그 때가 참 좋았지. 아니면
참 그 때가 행복 했지.
하고 느낄때가 많이있습니다.
사람은 그래서 인생은
나그네라고 하는  듯 싶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되돌아보면 그 시간을 어떻게 보낸는지
꿈 같기만하지요 후회 할 일도 많고요
그것이 인생인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황철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황철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나그네길 한 가운데에 서 있다 보면
사방이 안갯 속일때도 있어요
그래도 오늘은 내 남은 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다시 또 고우~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그네 같은 인생길이기에
세상 삶에 욕심 보다는
소중한 삶으로 여기며
행복과 감사의 날들이 되면 합니다
시마을에서 느낀 하시인님의
열정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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