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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흐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45회 작성일 24-08-22 05:18

본문

세월은 흐른다
미인 노정혜

세월이 흐르듯 살라
물 흐르듯 살라
여름도 봇짐을 매고 있다

인생 삶도
물길 닮았다
흐르듯 살라

둥글게 둥글게 살라

잘난 사람들
잘랐다고 말 잔치 하고 있다

행여 고난을 불러올가
두렵다

2024,8,22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길 걷노라면
땅에 엎드려 읍소하듯
누워있는 나무를 만날 때 있습니다
흘러가는 세월의 짐을 짊어지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신이 바른 세상이 그립습니다
세계가 전쟁 소용돌이 속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화약고를  끌어 안고
마지막 더위 건강 잘 챙기셔요 노정혜 시인님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난 사람들
잘랐다고 말 잔치 하고 있습니다.
이제정신을차리고 본연의 자세로
돌아 오기를 소망해 봅니다.
여름 더위에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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