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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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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51회 작성일 24-08-25 08:31

본문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비바람을 견디는 것처럼

-

사랑을 위해

눈물도, 설음도 참아낼 때

고통 까지도 아름다운 것은

둘이서 함께하기 때문이지

-

손 마주잡고 둑길을 걷다가

길가에서 네잎 클로버를 찾으면

행운 만난 듯 즐거웠지

-

늦은 데이트 시간에

포장마차 들러 허기를 채우면서

꿈꾸듯 즐거웠지

-

이젠 고운 빛 스러지고

아련한 추억이...

석양 의 두 그림자

우리는 외롭지 않아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을 지는 석양
아름답습니다
겨울에도 설화가 피어납니다

인생 받아드리며 사는것 아닐까요


우리 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손잡고 가는 길엔
들꽃도 아름답고
물소리 새소리도 즐겁지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속
고운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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