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수 없는 그리움/김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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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그리움
김용호
혼자가 되어 적적하고 쓸쓸한 느낌 들 때
지난날들의 야릇한 추억들이 뇌리에 스칩니다.
좋아해서 영원히 곁에 두고 싶었으나
까닭이 있어 떠나보내야 했던 사람
나에게 간단없는 즐거움과 믿음을 주고
함께 마음이 흐뭇한 행복을 소유 사람
그 사람과 있었던
격이 높은 추억에 잠겨 눈을 감으면
사라질 줄 모르는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이 내 곁에 머뭅니다.
화살이 과녁에 날아가 박힌 것처럼
내 그리움이 그녀의 가슴으로 날아가
박혀버렸으면 무던히 좋겠습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사노라니 그리움 있어
세상 살아가는 맛이 있어선지
그리움을 안고 사노라면 행복합니다
이어지는 폭염이지만
고운 8월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