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과 평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전쟁과 평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05회 작성일 24-07-31 00:04

본문

전쟁과 평화
미인 노정혜

대한민국에 다시는
전쟁은 없길 바라는
국민의 간절한 마음

평화시에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목적
전쟁 시에는 사람을
죽이는 것이 목적

똑같은 사람이지만
평화시와 전쟁 시에는
목적이 다르다

인명은 재천이라지만
평화와 전쟁
다르다
우리 땅 국민이 지킨다
평화가 올 때 전쟁을 준비하라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깃발 높이 높이 들고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
한미일 동맹
지구촌과 손에 손잡고
태극기 높이 높이 들자

2024,7,31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공짜가 없고
거저 얻어지는 소중한 건 없지 싶습니다
평화는 말로만 앞세우는 게 아니라
지킬 힘이 있어야 하고 의지가 있어야 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전쟁와 평화
대한민국 사람이면 염원합니다.
전쟁을 없어야 합니다.
그 대신 평화는 우리 앞에 머물러야 합니다.
너무 덥습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하시시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 땅에 전쟁이 있어서는 천 만 번 안 되지요
승자가 없다 하는 전쟁 그 후유증이 백 년 간다 하지요
더구나 우리는 우리 민족끼리 안 됩니다
통일의 길로 나가야 하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꺼해 주손 은혜 높습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축복합니다

Total 27,363건 1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1563
8월 비비추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8-06
21562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08-06
215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8-06
215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8 08-06
2155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8-05
21558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8-05
21557
칠석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8-05
2155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9 08-05
21555
오미리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8-05
21554
수크렁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8-05
21553
내 것은 없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8-05
21552
향수의 고향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8-05
2155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9 08-05
215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08-05
2154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8-05
21548
가을이 오면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8-04
21547
여름의 꼬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8-04
215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5 08-04
215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4 08-04
2154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8-03
21543
아가의 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8-03
215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8-03
21541
아침을 열며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1 08-03
215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08-03
21539
매미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8-02
21538
잎보다 열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2 08-02
21537
달팽이 걸음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8-02
21536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8-02
215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8-02
215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8-02
2153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7 08-02
215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08-02
21531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8-02
21530
여름의 약속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8-01
215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8-01
21528
주변 환경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6 08-01
215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8-01
2152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0 08-01
21525
그믐 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7-31
21524
냇가의 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7-31
21523
고천문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7-31
21522
짠하다는 말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7-31
2152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7-31
2152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7-31
21519
생각의 차이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7-31
21518
이런 날에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8 07-31
215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7-31
열람중
전쟁과 평화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6 07-31
21515
아가의 여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7-30
21514
생각하며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7-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