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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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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41회 작성일 24-07-31 20:41

본문

그믐 배/鞍山백원기

코발트색 하늘 바다에
그믐 배가 미끄러져 간다
하얀 목화섬 돌아 나와
한가위 섬으로 간다

밤을 샌 항해가 피곤해도
갈 길이 멀어 쉬지  않고 간다
망망한 바다에 외로운 조각배
돛대도 없는 그믐 배
그 섬에 가면 보름달 둥실 뜨리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믐이 지나면 초 하루가 시작됩니다
사는것은 다 공평합니다
옛날 625후 살아만 있어다오 울부짓었습니다
살아만 있었기에 지금 부강함 한국이 됐습니다
나난 이렇거 내가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행복합니다
모두 행복합니다
노래하면 행복도 노래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각배 타고 희망을 잃지 않고
항해하노라면
결국 보름달을 만나지 싶습니다
이어지는 폭염이지만
 행복 가득한 8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을 새면서 피곤해도
갈길이 멀어 쉼임 없이  흘러가는 
망망한 바다에 떠가는 외로운 조각배
그래도 희망의 8월을 만나지 않을까요.
여름 날씨 너무 덥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8월을 맞이가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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